바다쓰기는 떠밀려온 쓰레기에서 동화적인 상상을 꿈꿉니다. 바다쓰기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스토리텔링을 위해 정식 출판업을 등록하고 업사이클링 환경 그림책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다쓰기는 버려지는 모든 것에 숨겨진 이야기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 모였니? 자 이제 출발!
미꾸라지 잡는 날
기덕이와 푸른이
내 집은 어디지?
Where is My Home?
냉장고가 사라졌다 [한그루 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