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쓰기는?
DiUP : Do it Upcycling환경을 위한 행동을 시작하는 모두를 위한 체험 키트를 제공합니다.

바다쓰기 이야기story

지난 2013년 제주시 애월읍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에 가족들과 정착한 후 우연히 제주 해안가에 떠밀려온 쓰레기를 마주했습니다.
주워 온 쓰레기를 다듬고, 이어 붙여 생명을 불어넣는 동화적인 작업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더 이상 쓸모없어 버려진 것들은 다시 누군가에게 유희이자 치유의 재료가 되었습니다.
제주 프리마켓에서 시작된 길거리 전시는 아이들에게 신기한 놀이었고, 그 놀이는 딸아이가 받아쓰기 100점을 받아온 어느 날 '바다쓰기'라는 이름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바다쓰기와의 만남은 잃어버린 동심, 그것을 회복하는 과정입니다.
오래전 마주했던 행복했던 기억이 머물러있는 그곳.
긴 밤 이불 속에서 꿈꿔왔던 상상 속의 큰 고래 한 마리.
버려진 것은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라 미처 그 가치를 발견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바다쓰기의 여정은 상상력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데 있습니다.

사업분야business

바다쓰기는 버려진 쓰레기에서 동화적 상상력을 펼치는 전문 교육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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